almond

결혼 준비를 막 시작하면서 처음 투어했던 곳이 페이지웨딩홀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첫 투어라 뭘 중점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몰라서 몇 군데 더 투어해보고 결정하려고 다른데도 많이 투어했습니다. 웨딩홀이라는게 보면 볼수록 더 보고 싶기도 하고, 또 완벽한 웨딩홀은 없더라구요. 부모님께서 지방에서 올라오시기도 하고, 단독건물이면서 뷔페 맛있는 곳 원하셔서 결국 다시 이 곳 페이지 웨딩홀에 와서 계약했습니다. 운좋게 5월의 점심예식을 현재 진행 중인 상반기 프로모션 덕분에 더 좋은 금액으로 계약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네요. 보증인원도 딱 맞춰 주시구! 다시 와서 보니 홀이며, 신부 대기실이며, 포토테블까지 너무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말 강추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2층 모던홀과 6층 클래식홀 두군데 다 너무 깨끗하고 예뻤어요. 사진이 정말 잘 나올 수 밖에 없는 인테리어에요. 실제로 보니 모던홀이 더 웅장하고 천고도 높아서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못해봤지만 뷔페가 종류도 많고, 후기도 좋아서 너무 기대가 되요. 서비스 : 추천♥ 웨딩홀 첫 투어가 페이지웨딩홀이었는데 갈만 한 곳 다 가보고 결국 다시 돌아왔어요. 그만큼 서비스 좋았던 기억이 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