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
샵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올드하고 저희엄마가 좋아하는 꽃벽지라던가 .. 그런느낌의 샵 이었어요. 머리 올려 주었던 분이 오신지 얼마 안되어 보였지만 (머리만지는 손놀림이 미숙) 대체로 친절한 편 이었어요. 다만 설명이 좀 부족한 느낌.. 이었고 4벌중 제일처음 입은 드레스는 정말 싼티가 나서 입기 싫을 정도 였어요. 저흰 분명 본식만 체크 했는데 자꾸 스튜디오 이야기 하셔서.. 첫번째 드레스는 아무래도 촬영용 드레스 같았어요. 그리고 나머지 3벌의 드레스들도 디테일이나 쉐입이 크게 와닿는 느낌은 아녔어요. 마지막 입었던 신상드레스만 예뻤던 기억이 납니다.. - 드레스 상태는 깨끗했음 but 속옷이 더러웠음 - 직원분들이 3명이 케어 해 주고 피팅 도와주셔서 드레스투어 한 곳 중에서 가장 공주님같은 기분이 들었음 - 샵 분위기가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님 - 다양한 볼레로 스타일을 연출 해 주셨음 스타일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기대 이하였어용.. 옷상태 : 보통♥ 드레스는 괜찮았는데 속옷이 상태가 안좋아서 (지저분) 입고싶지 않았어요 ㅠ 서비스 : 보통♥ 저희가 10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첫번째 샵 이었어서 빨리시작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계속 대기하다가 정시에 시작해서 아쉬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