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누님
웨딩북이 있었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게 결혼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플래너 동행 없이 2개월만에 식을 올리기까지 수많은 선택을 해야했는데요. 가장 큰 결정 중 하나가 또 스.드.메 니까요. 웨딩북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 상품 : 추천♥ 웨딩북에서 스드메를 하기로 결정했고 업체는 크게 고민없이 후기 많은 곳 두세군데만 보구 결정했어요 ㅎㅎㅎ 사실 청담에 있는 웨딩북 매장에 가서 상담을 하고 결정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는데 결혼준비까지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어쩔 수가 없었네요. 스 - 피오나(세미) 드 - 더케네스블랑 메 - 제이바이로이스타 가격 : 추천♥ 다른데에서 견적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사실 얼마나 저렴하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3군데를 워킹으로 준비했을 것 보다는 확실히 싸게 한 것 같긴 해요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 촬영할때 헤어.메이크업이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스.드.메 모두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불친절한 곳은 아무데도 없었구요. 특히 본식때 헤어.메이크업이 너무너무 잘 되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