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랴
저는 급 추운 날 하게 되어 옥상씬이 너무 힘들었는데 다들 추운날은 피하시고 왠만하면 날씨 좋은날에 진행하세요^^ 그리고 피하고 싶거나 원하는거 있으면 작가님한테 미리 말씀 하시면 최대한 맞춰 주시니 참고 하세요^^ 스타일 : 추천♥ 처음 갔을 때 무척이나 조용하고 깨끗하게 정리 되어 있는 스튜디오가 맘에 들었어요. 특히나 햇살이 들어와 스튜디오가 컨셉 화보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더 기대 되었어요. 화보집에 있던 큰 창문은 학동역 풍경을 모두 볼 수 있게 트여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자칫 앞 건물 때문에 민망할 수 있었는데 건물이 트여있는 곳에 있어 촬영하면서 민망함은 전혀 없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처음 촬영 시작하는데 작가님이 어찌나 재밌으시던지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플 지경이였어요. 작가님도 분위기 좋게 하려고 얘기 하시는건데 스스로도 웃기셔서 다 화기애애 한 분위기에서 촬영하였습니다. 특히 다른 작가님들은 살짝 오바액션으로 인해 인신공격도 하신다는데 저희는 전혀 그런거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촬영하면서 잦은 환복과 드레스 조임으로 인해 컨디션이 잠깐 안좋았는데 그 때마다 충분히 쉬었다 하자고 다들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오히려 제가 죄송해서 계속 하자고 해도 더 쉬라고 충분히 시간 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TIP : 저는 촬영도 촬영이지만 드레스를 너무 조여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모님이나 작가님한테 들어보니 원래 촬영하다 쓰러지거나 조금 먹은 음식으로 체하는 신부들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들 적당히 드레스 쪼이시고 식사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