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요

지인결혼식으로 방문휴기남깁니다. 리버사이드호텔웨딩은 처음 가봤는데요 전체적으로 홀은 예식용보다는 연회장같은 느낌이었지만 화려한 꽃장식으로 에쁜홀이었어요 식중간에 커튼을 열어주며 한강의 운치도 보여주는 컨셉이 새로웠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은 큰편이지만 버진로드가 짧아보였어요 홀이 옆으로 넓어서인지 영상이 양쪽으로 플레이되고 있어서 멀리있어도 잘보이긴하더라구요 음식 : 부페에 있는 아주기본적인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예식 도와주시는 분들이 신랑신부옆에서 꼼꼼히 챙겨주시는 모습이 눈에 자주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