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48
웨딩 준비를 촉박하게 준비하다 보니 마음은 급한데 정보는 없고 막막했다. 웨딩 관련 앱을 살펴보다가 우연히 웨딩북을 발견했고 리뷰가 괜찮아서 가입 후 상담을 남겼다. 프로님과 만남 전에 원하는 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건단한 설문조사가 있었고 이를 토대로 프로님께서 각각 3군데 정도씩 업체를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계약 전에 추천 업체 위주로 후기 등을 살펴보았고 시간이 많지 않아 방문 당일에 바로 계약을 진행했다. 방문 날 드레스투어 날짜와 리허설 촬영 날짜도 바로 잡아주셔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화장을 잘 못하고 사진도 잘 못 찍어서 업체 선정 시 까다롭게 고르진 않았고, 다들 비슷할 거라 생각하고 이벤트를 적용받는 업체 위주로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서비스와 비용면에선 괜찮았지만, 조금씩 아쉬움이 남는 선택이기는 했다. 그렇지만 가격면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상품 : 보통♥ 1. 스튜디오: 라망 스튜디오 2. 드레스: 리디아브라이드 3. 메이크업: 스타일플로어 가격 : 추천♥ 1. 스튜디오: 11월 이벤트로 원본cd 무료 제공. 2. 드레스: 레이첼웨딩이랑 가격면에선 비슷했지만, 11월 이벤트로 턱시도 대여가 포함. 3. 메이크업: 패키지로 해서 개별 가격은 모르지만 적당한 가격이라고 여겨짐. 서비스 : 보통♥ 1. 스튜디오: 사진작가분이 분위기 잘 만들어주시고 서브 작가님도 친절함. 다만 세트가 좀 오래된 것 같아 아쉬움. 2. 드레스: 드투 때 방문업체 중 가장 친절함. 가봉 날짜 선정시 일요일이 휴무라서 좀 불편함. 3. 메이크업: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헤어 연출. 드레스 갈아입는 공간이 비좁아서 조금 불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