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현

시간대만 맞았다면 너무 하고싶었던 홀이에요. 꽃장식도 화려해서 예뻤고 홀 안의 분위기도 참 좋았습니다. 친구가 했던 홀이어서 관심이 갔는데 실제로 방문해보니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이 아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우드톤 홀이 참 깔끔하고 예뻐보였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깔끔한 뷔페식이었어요. 많은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상담예약이 너무 밀려있어서 상담을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잔여일 확인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