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얼그레이

전형적인 옛날 웨딩촬영분위기의 스튜디오입니다.요즘 트렌드인 인물위주나 자연스러운 모습을 원하시면 안맞을거같아요. 포즈나 시선처리는 다 정해져 있어서 따로 신경안써도돼서 편해요. 근데 너무 활짝웃는표정만 찍어서 나중에 찍은사진보니 오히려 더 어색하고 볼살이 엄청나게 나오는듯해요. 천막야간촬영씬이 마음에 들어서 야간촬영까지 한다고했는데 비가많이와서 수리중이라 못찍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스타일 : 보통♥ 웨딩홀패키지에 연계되어있던 스튜디오중 한곳이였어요.신랑이 여기서 하고싶다고 해서 결정했어요.사진찍는거에 부담을 많이 느껴서 인물중심보다는 나을거같아서 결정했어요 사진작가 : 보통♥ 열심히 쉬지않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몇가지 맘에드는 컷만 찍고싶어서 정해갔는데 그냥 정해진 순서대로 다 찍으시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원본과수정파일을 추가로 구매해야되는건없어졌음 좋겠어요. 셀렉하러갔을때도 앨범추가를 권유하는게 부담스럽게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