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자미

천고가 낫지만 아담하고 경건한 분위기가 연출되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노란빛 조명에 경건하고 아담한 느낌의 홀입니다. 웅장한 웨딩을 원하는 신부님보다 하우스 웨딩의 느낌이나 조용한 느낌의 예배식 결혼식을 원하는 분들께 좋을것 같아요. 홀에는 160명 이하가 앉아야 넉넉할 것 같았어요. 음식 : 추천♥ 밥펠가모라는 별명 답게 뷔페식 음식 너무 맛있어보이고 온도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식 진행중에도 상담이 많이 진행되고 있어서 조금 어수선한 느낌이였으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