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꿍

다른 곳에 비해 비싼 대관료때문에 망설여지는 게 사실입니다ㅎㅎ 1층이 홀인데 비해, 5층이 연회장이어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혼잡할 것 같다는 점도 한몫해서 아직 고민중인 곳이네요^^; 다만 정산실, 개인 락커, 서브대기실 등등이 프라이빗하게 준비되어 있어 그런 점이 가격에도 반영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제가 좋아하는 어두운 홀에 로비에서부터 나는 생화향이 오래 기억에 남네요ㅎㅎ 지어진지 얼마되지않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신부가 있던 대기실에서 별도 히든룸으로 이동해 거기서 홀로 등장하는 부분도 인상깊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 전이라 먹어보진 못했지만, 더컨벤션 라인의 음식은 전체적으로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일품이라고 들었네요^^ 서비스 : 추천♥ 평일 퇴근 후 늦은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친절히 맞아주셨구요, 식이 없는 날이지만 구석구석 동선따라 모든 공간을 잘 설명해주셨고,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워낙 수요가 많은 곳이고, 새로 지어졌다는 점, 역과의 교통편도 좋아서인지 여러 요건을 비교해봤을 때 가격면에선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