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야

애초에 컨벤션 스타일을 보다는 채플형식으로 소소하게 하고 싶어서 유심히 봤던 홀이었어요. 홀의 규모가 작은 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좀 아담하긴 했어요. (꽉찬 200명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기둥이 없고 오히려 예식에만 집중할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홀 바로 옆에 피로연장이 있고 피로연장 창이 트여있어서 식사할때 답답한 느낌 없이 먹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화려하진 않지만 우드톤으로 전반적으로 고급스럽고 단아한 느낌이 드는 홀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이고 우드톤이 단아한 분위기입니다. 홀이 크고 웅장한 느낌이 아니지만 조명과 톤이 차분해서 좋았습니다. 채플 느낌 홀 분위기를 좋아하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음식 : 추천♥ 아직 맛보지는 못했지만 구글리뷰나 다른 후기를 보면 맛있다는 얘기가 많아서 시식이 기대됩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실장님이 친절했습니다. 한 층에서 홀과 피로연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