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띵

지방하객이 있어 서울역이나 고터에서의 접근성이 중요했는데 여의도역 5번출구에서 바로였고 여의도 환승센터와도 가까워요. 그리고 버스 대절시 건물 가까이에 주차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여의도가 워낙 오피스 단지라 방문했던 주말엔 교통이 비교적 한산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로비 도착하자마자 생화향이 어마어마했어요! 플로리스트분이 매달 바뀌는 홀과 신부 대기실의 생화 장식에 엄청 신경 쓰신다고해요. 스튜디오 촬영 생략 예정이였는데 식전 직계 촬영을 홀 내부에있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마음에들었어요! 저희는 폐백이 있어 동선이 중요했는데 이로인해 다른 웨딩홀들과의 폐백순서가 조금 달랐던 점이 특이했고 연회장 외의 전반적인 동선이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시식전이지만 이미 여의도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그만큼 자부심도 있어 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다른 웨딩홀 투어가 일찍 끝나서 예약시간보다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 다행히 바로 상담 진행해주셨어요ㅠㅠ 장은희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 TIP : 한층에 여자 화장실의 칸수가 세칸으로 적었던점이 아쉬웠어요~ 예식도 보고 왔으면 좋았을텐데 연말인 주말이라 못보고온게 아쉬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