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양

남자친구와 함께 12월에방문했습니다 차로 갔을때와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 다르다고 하니 한번 더 방문해볼 예정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상담실 옆 화장실과 복도 곳곳에서 오래된 연식을 느낄 수 있었는데 웨딩홀 분위기는 이뻤습니다 특히 노벨라홀은 홀 분위기도 몽환스럽고 여성스러웠습니다 신부대기실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고급스럽고 이뻤습니다 음식 : 식사는 따로 시식이 제공되지않아 맛보지않았습니다 더리버사이드 호텔뷔페는 유명하지만 웨딩뷔페는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예약이 밀렸는지 제 시간에 가서도 약 1시간정도 더 대기했습니다 자유롭게 웨딩홀 둘러보고오라고 하셨어서 체계적인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웨딩상담은 유연하기보다 훈련받은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TIP : 각 홀마다 다 특징이 다릅니다 호텔은 오래되었고 특히 발렛주차가 맘에 걸렸습니다 2시간이상이면 주차비 별도 발렛비별도부과 된다고 들었고 발렛비 4천원이 꽤 큰 부담으로 느껴졌습니다 발렛주차라고 차가 금방금방 나오는 것도 아니어서 웨딩홀계약시 발렛주차의 불편함도 한 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