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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라떼

20.01.08
드레스
라리by이선주

드투도 괜찮았고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선택했는데 (스촬때 이모님은 괜찮은 편이었어요. 아.. 올림머리를 제대로 못해주셔서.... 제가 올림머리가 안어울린다고 생각하게 만드시긴 했죠.......) 본식 당일에 보내주신 이모님이 진짜.... 이모님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젊은 분이 오셨는데 그래도 젊은 분이니 센스있고 세련되게 해주겠지 싶었거 든요. 근데.....아 정말.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아무생각 없이 알바 뛰러 나온 분인 줄 알았어요 본식 땐 정신 없어서 잘 모르잖아요 생각도 안 나고 사진 찍은거 보니.... 제 드레스 볼레로 연출 왜 이렇게 되어있었던건지... 드투 때 연출해준 것과 같은 줄 알았는데 촌스럽게 연출이 되어있더라구요..... 어정쩡하게..... 저 식 끝나고 신행 가는 차 안에서 울었어요.. 너무 짜증나서 샵에 전화해서 항의도 하고.. 그래도 바뀌지 않는다는게 더 화가 났지만요...... 폐백 할 때 머리 올려주시는 것도 엄청 아마추어처럼 해주셔서 폐백사진도 다 맘에 안들구요.. 지금 시간이 2년가까이 지나가는데도 생각만 하면 울화통이...... 오랜만에 웨딩북 들어왔다가 열받아서 후기 남기네요. 복불복인 것 같긴 한데요... 선택 잘 하셔서 좋은 날 좋은 기억 있으시길 바래요!!!!!! 스타일 : 보통♥ 샵 인테리어는 아주 올드해서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드투 갔을 때 친절하게 보여주시고 드레스 전체적으로는 예쁜 편이어서 선택했어요. 옷상태 : 드레스 상태는 괜찮은 편이었는데 볼레로들이.... 많이 구겨져있더라구요........... 몰랐는데 스촬 하고나서 보니 사진들에 있는 볼레로가.............. 맙소사였어요...... 서비스 : 드투 갔을 때는 친절했어요. 맘에들었었는데 본식 당일에 일이 터졌죠........ 자세히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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