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뇽미니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신청을 하였는데 후에 서비스는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무료 액자 준다는것도 흑백 이상한가 보여주면서 선택 안하면 안되게끔 빨리 하게 만들어서 잘 모르고 했다가 후회 막심 했던 기억이 나요. 4시 촬영이라 끝나니 9:40분인가 그래서 작가님이랑 얘기 했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고민 할 시간이 부족했던거 같구요. 사진 셀렉 하러 갔을때 상담 실장이라는 사람은 액자 회색 보여주면서 과하게 부풀려서는 너무 비싼 가격에 구매 하게 되었구요. 취소도 안된다고 하면서 액자가 이미 구워졌다나 뭐라나 .. // 그래서 반 사기 당한 기분 이었어요. 스타일 : 추천♥ 컨셉이 마음에 들었어요. 자연과 함께 하는 사진들이요. 사진작가 : 보통♥ 여러 종류 스타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잘 해주셨지만 사진 촬영후에 액자랑 앨범 정하는거 때문에 바로 결정하게끔 해서 나중에 액자 비싸게 구입하게 됬어요. 서비스 : 액자 비싸게 팔려고 빨리 빨리 진행하게끔 만드는거 기분 나빴구요. 잘 모르니까 선택했다가 취소 해달라니 주문 들어서 안된다고 딱 잘라 얘기 하더라구요. 너무 비싼 가격에 해서 후회 많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