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J

전에 하객으로 와서 다 봤다고 하니 바로 상담에 들어갔어요. (그래도 친절히 해줬으면 했는데....) 작년 12월에 결혼한 친구랑 견적 금액이 좀 차이나서 고민됩니다. (왜 다르냐고 따지는거 잘 못하는 1인...) 결혼한 친구들에게 견적금액 얘기하니 다들 난리더라구요...^^;;;;; 경찰 가족이 아니시라면 메리트는 없습니다. (경찰이면 50퍼 할인이 들어가거든요.) 예랑이도 다른 곳 더 알아보자고 하더라구요. 상담해주시는 분...친절하긴 하셨는데 마감 무렵 상담이라 그런지 의무적으로 설명해주시는 듯한 느낌... (테이블에 멀찍이 앉은 예랑이랑 가까이 앉은 저랑 훑어보는 느낌도 받았는데 어디까지나 주관적이니까요...기분은 그저 그랬습니다.) 아직 토요일 자리가 남았다고 해서 더 고민해보려 합니다. 방문상담한 사람은 전화로 계약 가능하다네요.(계좌이체시) 홀분위기 : 보통♥ 하객으로 와본 곳이어서 별다른 느낌은 없었어요. 깔끔한 정도. 화려하고 예쁜 홀을 바라시는 분이라면 만족 못하실 수도 있어요. 요즘 스타일의 홀인듯 해요. 음식 : 보통♥ 뷔페라 전에 와서 먹었었는데 보통이었어요. 맛없다고 나중에 소리들을 만한 곳은 아닌듯해요. 2시 식이었는데 음식 리필되는 속도가 조금은 느렸던듯. 연회장은 상당히 커요. 2갠데 크기는 같은데 한 곳은 30석 정도 많다고 했어요. 지정은 안되고 식 며칠전에 알려준다 했어요. 계단으로 이동했는데 동선이 길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전화로는 엄청 친절했는데 상담 받을 때는 로봇인줄 알았어요. 저랑 예랑이를 훑어보면서 살짝 간보는 느낌도 받았네요. 궁금한 거 물어보면 친절히 답은 해주시는데 뭔가 시원치는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