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민트

서울에서 부산예식 준비하면서 웨딩홀 고르는거 엄청 애먹었어요... 처음엔 마린시티에 있는 웨딩홀에서 가계약 했다가 캔슬하고 부모님이 마음에 드시는 곳이 오션이라 여기서 했네요. 인터넷에 좀 찝찝한 후기가 있어서 많이 망설였지만 불미스런일이 없길 바라며 그냥 계약했구요. 한 층에 모든게 다 있어서 동선의 장점이 있구요 예식이 1시간 30분 타임이라 이것도 여유있는 장점이네요 뷔페에서 하객이 많을때 음식 로테이션만 잘 된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네요. 홀분위기 : 추천♥ 차분하면서 로비에서 바다가 보인다는점!!! 그리고 프리지아홀은 바로 앞이 뷔페라 동선 굳굳 신부대기실 안에 화장실 따로 있는점 완전 좋아요 프리지아홀은 신부입장시 버진로드가 한 20센치? 정도 전동으로 올라가요 장점일수 있는데 단점은 그러면 층고가 낮아보임 ㅜㅜㅋ 음식 : 추천♥ 구성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았어요 하객이 많게되면 음식 로테이션이 빠르면 좋겠어요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셨어요 저는 팩스로 계약했는데 꼼꼼히 잘해주셨어요 TIP : 타지에서 하객이 많이 오시거나 버스대절을 하시게 되면 강추합니다. 해운대 바로 앞이고 공영주차장에 전세버스 주차해서 선불영수증 받아서 뷔페에 제출하시면 주차비 받으실수 있대요 이건 정말강강강강추!! 뷔페도 바다가 잘 보이는 구조라 타지의 하객에겐 정말 큰점수 받으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