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히히

드레스 업체별로 조금 볼 수 있어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은 어떤지 볼 수 있었어요. 다만 피팅은 미리 예약해야하고, 허니문 상담도 미리 예약해야해서 상담은 못했지만, 공간이 쾌적하고 둘러보기 좋았어요. 그리고 지하?에 각 업체별로 앨범이 여러권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차나 커피는 무료제공인듯한데, 베이커리는 구매할 수 있는데, 배가 좀 고팠는데 ㅎㅎ 웨딩북 포인트 100-300p로 구매할 수 있었어요! ㅎㅎㅎ 출석만해도 포인트 생겨서 그걸로 간식도 먹었어요 ㅋㅋㅋ 상품 : 추천♥ St 정우, 브라이드메이, BJ헤스티아, 마틴드세븐, 위드뷰티살롱, 스텔라그라피 미리 스타일을 보고 갔었고, ST정우는 미리 마음의 결정하고 갔었어요. 마틴드세븐은 프로님 추천이었는데,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 넣었고, 스텔라그라피는 가성비업체로 기본으로 하기 무난하다고 해서 넣었어요. 가격 : 보통♥ 웨딩홀 패키지랑 비교했어요. 웨딩홀에서 진행시, 드레스 업체가 마음에 안들까봐 가격 비교해보고 크게 차이나지 않으면 제가 원하는 업체로 가려고 했는데, 웨딩북이 조금 더 저렴했어요. 다만 부케나 신랑턱시도 서비스가 없는 점이 아쉬워요. 서비스 : 추천♥ 웨딩북 직원들 모두 친절하시고 안내 잘 해주셔서 즐거웠어요. 특히 차를 빼야한다는 알림을 받았는데 아직 더 둘러보고 싶어서, 근처에 있던 직원분께 여쭤봤더니 바로 연락하셔서 더 둘러봐도 된다며 처리를 바로 해주시고, 본식스냅 관련 질문도 바로 응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