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쌀뭉

남자친구랑 11개월전에 방문했고, 성수기라 엄청난 할인혜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모저모 따져보았을때 저렴하다고 생각해요. 연회장이 2개로 아예 분리가 되어있다보니 하객 섞일 일도 거의 없고, 워낙 맛있다고 소문소문난 곳이라 걱정뚝떨임니닷! 그리고 여율리만의 특별한 점은 식전 직계가족촬영이라 생각해요. 언니 두명 시집간걸 가까이 생생히 입장으로서 이부분은 시간절약에 최고봉인듯함니다. 아직 식장에 들어가려면 11개월이나 남아서 설레발발레발이지만 그래도 걱정은 없고 기대치만땅입니닷. 아하 주차걱정은 조금 되네요. 그래도 이부분은 하객분들께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 부탁드린다며 양해를 구해보려구요;) 다 완벽할순없지만 그래도 89%는 만족합니다! 기대돼요 본식>_<꺄하 홀분위기 : 추천♥ 어둑어둑한 분위기에 신랑신부 입장하는 통로?가 엄청 넓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해보진못했지만 워낙 맛있다고 소문나서 제일 걱정 안돼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아무래도 성수기에 예약해서그런지 큰 혜택은 못받았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당 TIP : 음 주차가 조금 걱정되긴해서 한번은 자차로 한번은 대중교통으로 방문해보는게 좋을듯싶어요. 그리고 본인이 안할 옵션은 과감하게 빼서 비용을 좀더 절감하는걸 추천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