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미로

저는 웨딩박람회에서 계약하고 예약해서 보러 갔어요. 서비스는 박람회 혜택인지 기본혜택인건지 솔직히 잘모르겠지만 촬영때 티아라 빌려주신다고 하여 좋았습니다. 근데 그냥 가면 가격대에 많이 부담될 수도 있을 꺼 같아요. 저희가 생각했던 예산(200만원대)보다 오바되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상담받으면서 잘 조절해서 비슷하게 맞춰서 할 수 있었어요. 디자인이 맘에 드니 나쁘지않았으나 솔직히 이럴때 아니면 또 방문하기에는 부담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쁜 디자인 원하신다면 추천드려요. 디자인 : 추천♥ 디자인은 백작에서만 볼 수 있는 거여서 일단 맘에 들었어요. 디자인 등록해놔서 백작에서만 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하더라구요. 한 50개 정도 껴본 거 같은데 디자인들이 다 이쁘긴 했으나 저랑 예랑이한테 안어울리더라구요, 역시 반지는 껴봐야 알 수 있는거 같아요. 보는 거랑 다르니 많이 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디자인도 계속 유지가 아니라 한정이여서 몇개 만들면 그 디자인으로 안만들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이쁜 디자인 한정된 디자인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품질 : 보통♥ 가격은 좀 비싼편이예요. 담당자님이 안비싸다고해서 갔으나 막상 디자인 고르고 다이아로 선택하니 다른 곳보다 비싸더라구요. 가격을 싸게 잡으셨다면 비추지만, 가격 상관없이 이쁜 디자인 찾으신다면 추천드려요. 껴본 반지가 다이아가 아니고 그냥 큐빅인데도 불구하고 이뻐요. 솔직히 다이아로 하면 빛이 다르다고해서 더 이쁠 꺼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원래 생각해둔 디자인들이 있긴 했었거든요. 미리 캡쳐해 갔었는데 처음에는 추천해서 가져다주시더라구요. 근데 맘에 안들어하니까 제가 직접 선택해 껴볼 수 있게 해주셨고, 반지의 장단점을 계속 설명해주셨어요. 친절도는 그렇게 막 친절하다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그냥 쏘쏘했어요. 솔직히 백작이 마카롱 맛집이라고 했는데 마카롱 맛집이라고 하기엔 맛도 쏘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