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푸딩

매장 전반적인 디피나 분위기는 매우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층별로 섹션을 나누어서, 원하는 매트리스나 제품 체험할 수 있게 안내해주셨는데, 직원분께서 쉴 틈 없이(?) 붙어 계셔서 좀더 자유롭게 누워보고 둘러보진 못한 게 아쉽네요. ^^; 타 브랜드랑 다르게, 옷 보관 장소도 없고... 신발도 그대로 신고 누워보라고 하셔서 좀 ㅠ_^ 그 부분들만 좀더 개선된다면 좋을듯 해요. 그 외 제품들이랑 분위기 등은 좋았어요. 상품 : 보통♥ 침대 메트리스와 프레임 여러모델 둘러보고 왔어요. 가격 : 보통♥ 각 제품마다 정가에서 할인 들어가는 게 있었는데, 꽤 괜찮은 할인가렸어요. 서비스 : 직원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담당자만 그랬던건지~ 사알짝 전문적인 설명이나 디테일은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다른 브랜드 매장들에서는 스프링개수나 강도 등등 여러가지 구조적인 설명 더 자세하게 해주셨었고, 그리고 자유롭게 누워보고 하진 못해서....(저희 담당자분만 계속 옆에 계셨던건지도) 좀 불편한 점고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