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랑

첫번째 홀 투어였는데 맘에 들어 덜컥 계약을 했습니다. (150일 전까지 취소가 가능하니) 이후에도 세 곳을 더 가봤는데 신축의 깔끔함이란 장점을 버릴 수 없어 최종적으로 이 곳으로 합니다. 1층 홀의 샹들리에도 좋지만 화이트 버진로드가 있는 2층으로 했습니다. 단점은 어수선한 주변 환경과 주차, atm정도겠네요. 홀분위기 : 추천♥ 새로 지은 신축 건물이라 깔끔하고, 생화 향이 너무 좋았어요. 다만 웨딩홀 건물을 제외한 주변 동네가 조금 어수선..ㅠ 음식 : 추천♥ 음식은 보기만 했는데 다양하고 맛나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첫 방문이었는데 전문적인 느낌을 많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