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샤떼

토요일 광화문이라 밖에서 집회 시위를 하고 있었기때문에 상당히 복잡했고 시끄러운분위기여서 홀에까지 영향을 미치려나했는데 그렇진않았습니다 아펠가모 들어가는순간부터 고급진분위기의 시작! 홀이 좀 작고 버진로드도 짧긴했지만 차분한 예배느낌의 결혼에는 적합하다고 생각됐어요 신부님이 오간자실크 드레스 입으셨었는데 단아해서 홀이랑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버진로드가 홀이 살짝작은거같았는데 하객이 적다면 적당히 괜찮을것같아요 성당분위기 음식 : 추천♥ 음식 매우 맛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서비스 : 추천♥ 하객으로 갔고 홀서빙이나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