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큐
식장에서 가깝고 서울에 굳이 올라갈께 아니라면 좋은 선택인 거 같습니다. 혼주분들 모시기에도 멀지 않고요. 근데 아쉽네요. 다시 오지 않을 식이라 그런지 더 아쉬워요. 스타일 : 보통♥ 헤어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메이크업은 개개인의 얼굴형이나 스타일/ 분위기가 아니라 다 똑같더라고요. 아침에 오고가는 모든 사람들 눈썹 다 동일했어요. 담당샘 : 보통♥ 메이크업은 겨울이라 촉촉하게 베이스 깔아주실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식전에 살짝 뜨더니 혼주 두분은 다 화장 뜨신채로 시작했어요. 추운 만큼 식장에서 히터를 켜는데, 촉촉하게 베이스를 깔아주셨으면 해요. 서비스 : 보통♥ 커피나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가족들 잘 챙겨주세요. 다만 한번에 진행 하는 팀이 많다보니, 누가 어떤 결혼식 또는 촬영 커플의 가족인지 신랑/신부인지 계속 헷갈려하시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