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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5
스냅
파파라치 스튜디오

웨딩갑질때문에 이걸 쓸까말까 6개월을 고민하다가.. 너무 심하다 싶어서 쓴다. 파파라치 스튜디오, 구 필름아트. 웨딩플래너가 제안해준 업체중 제일 싼곳으로 골랐는데.. 우리가 맨날 싼곳 찾아달라 하니 당해보라는 심보로 제안해준건가 싶은 정도. 그냥 남들처럼 웨딩홀 사진 검색했을때 마음에 드는곳으로 하면 좋았을텐데. 1. 사진을 너무 못찍음 웨딩홀이 어둡다. 그리고 번들거리는 사진은 싫으니 밝은렌즈로 찍어달라. 는 요구 다 무시당하고 플래시 뻥뻥터짐. 구도도 초보수준이고 골라준 a컷마저 눈감기고 얼굴 잘리고. 진짜 말그대로 90년대 사진처럼 나왔다. 스냅 망한 사진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그런 사진들. 2. 이해불가능한 마인드 이 후기를 쓰게 된 이유. 폐백전에 나에게 와서 '스튜디오에선 원본비 15만원 달라고 할텐데, 오늘 나한테 현금으로 10만원 주면 메일로 원본 주겠다'고 얘기 해서 그 자리에서 10만원 주고 메일로 원본 받았다. 스튜디오 셀렉날 보정본 이미지 받을수 있겠나고 했는데 우리는'원본은 계약에 있어서 드리는데 보정본은 추가비용 내셔야한다'고 얘기 하더라. 얼척이 없어서 바로 클레임 넣음. 나중에 스튜디오 통해 돌려받음. 오늘 어머니랑 이모들께 원판 앨범 보여드렸는데.. 어머니가 이러시더라. 그날 사진작가가 엄마랑 이모한테 돈 주시면 개인컷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3. 스튜디오 보정실력 기본이라고 했던 수직수평 보정 되어있지 않음 잡티 보정 기본이었나..? 안되어있음. 안그래도 맘안들게 찍힌 사진에 얼굴 트러블까지 적나라하게 남음 셀렉시점에 클레임 걸었던 부분은.. 보정의 할아버지가 와도 해결 안될 부분이었다. 그 작가는 이런거 소문 나도 상관이 없는건가? 아니면 내가 겪었던일이 업계 관행인가? 싶다. 여튼 너무 별로였고 볼때마다 속상한 스냅사진이다. 스타일 : 90년대에서도 보기 힘든 번들거리고 어두운 사진. 절대 그렇게 찍지 말라고 플래너, 스튜디오, 작가 총 3번을 이야기 했는데도 개판으로 찍음 사진작가 : 얼척이 없어서..ㅋㅋ 리뷰 쓰는걸 6개월이나 고민했는데 결국 쓰게 만든 장본인.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게 한. 일단 사진을 정말 못찍음. 800장의 사진에서 건질 수 있는게 단 한개도 없었음. 거기다가 폐백전에 와서 '원본비용 15만원인데 자기한테 10만원만 주면 스튜디오 몰래 보내주겠다'고 해서 10만원 줬더니 이미 우리 계약에 원본비 포함이었음. 이건 스튜디오에 클레임 걸어서 돌려받음. 오늘 이모랑 어머니한테 원판 앨범 보여드리면서 들은건데.. 어머니랑 이모한테도 사진비용 달라고 했다더라. 진짜 악질이었음. 서비스 : 보통♥ 클레임에 대한 케어를 노력하려 했으나 꼼꼼하진 않은편임. 보정받은 원판에선 수평이랑 비율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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