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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닝뀨

20.01.26
웨딩홀
켄싱턴호텔 여의도_영등포

하객이 200명 이내로 예상하다 보니 1순위로 생각하고 방문했던 곳이에요. 사진으로 보고 기대를 많이 했던 곳인데 결론적으로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150명 정도의 하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홀이 너무너무 작아요.. 100명정도면 홀이 꽉차서 적당할 듯 합니다. 가벽을 터서 더 수용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단상 옆쪽 구석이라 버진로드는 안보이고 신랑신부 옆모습만 보이는 구조입니다. 사진으로는 별로 이상하다고 못느꼈는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신경쓰입니다. 오래된 호텔이다 보니 천장이나 벽, 바닥 카펫이 오래된 느낌이 많이나요. 단독홀에 로비도 넓찍하였으나 신부대기실이......조명도 너무 어둡고 너무너무너무 작아요.. 오죽하면 안내해주시는 분께 이게 조명이 다 켜진건가요? 물어볼 정도였어요...ㅎㅎㅎ 한강뷰를 원하시는 분과 하객이 150명 이하인 분들께는 적당할 듯 싶습니다. 홀분위기 : 매우 기대하고 갔던 곳인데 홀이 100명정도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많이 작아요. 웨딩홀보다는 기업 연회장이나 돌잔치로 더 적절할 분위기입니다. 음식 : 보통♥ 코스요리인데 평은 괜찮다고 들었어요. 할인은 많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세세한 부분까지 안내해주시면서 구석구석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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