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이슬

19년8월 예식이였고 드투는 18년12월에 갔습니다~ 그러고나서 본식 앞두고 한 달전 본식가봉 갔는데 그 이후에 이쁜 신상 드레스가 많이 나와서... 너무 일찍 드투했나.. 하고 아쉽더라구요ㅠ-ㅠ 여튼 라포엠 대 만족!! 스타일 : 추천♥ 소녀스럽고 화사한 분위였어요, :) 상의에 꽃잎이 많이 있어서 자칫 투머치(?)스럽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추후 본식 스냅 사진보니 팔부분에 꽃잎이 얹혀져있는? 그런 느낌이어서 너무 이뻤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 이번 20년도 신상드레스라고 안내받고 입었는데 위 드레스로 결정하고 집에서 혹시 다른분 입었는지 어떤 느낌일까하고 인스타그램으로 엄청 찾아봤는데,, 2017년도인가? 그레이스듀 드레스랑 아주 똑같더라구요,, 라포엠와 그레이스듀가 한 계열이라고 알고 있어서 뭔가 구드레스 였구나 싶었어요 서비스 : 추천♥ 웨딩슈즈 증정과 본식 드레스 셀렉 후 부케 고르는 것 때문에 사진 요청드렸는데, 가봉 직후에 드레스 사진 찍어 보내주셔서 수월하게 부케 고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TIP : 신상드레스라고 다 입어볼 수 있는게 아닌 것 같아요, 먼저 화보에 나와있는 드레스 중에서 본인 스타일을 찾아보고 없다면, 다른 샵의 드레스일지라도 원하는 분위기의 드레스를 찾은 후 본식 가봉 가면 좋을 것 같네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