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19년 1월정도에 20년 2월 식 예약했구요 예비신랑과 둘이 홀 돌아다녀보고 결정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외관과 다르게 차분하고 고급집니다. 단독홀이어서 어수선한 분위기도 없구요. 저희는 폐백을 안하지만 폐백실이 예쁘고 가까워서 좋아요.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 들어가는 문이 있어서 편해보여요. 10층홀에서 8층연회장이라서 엘리베이터의 혼선이 예상되긴 하지만 2개 층이라서 충분히 걸어갈 거리입니다. 인테리어는 정말 혼주나 신랑신부 그리고 하객에 모두 다 편의성을 생각한게 돋보입니다 음식 : 추천♥ 메뉴는 다양하고 많았고 중식은 시어머니 입맛에 조금 맛이 없었다고 합니다. 다른 음식들은 아주 신선도나 디스플레이 면에서 훌륭했구요. 식사할 공간도 충분해 보입니다. 와인바와 식사하고 나오면 아이스크림이나 커피도 먹고 마실 수 있어서 후식까지 든든하게 먹을듯 해요. 타 식장도 많이 가봤는데 루클라비 뷔페는 손에 꼽힐 정도로 맛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하신 분의 서비스가 좋아서 기분좋게 당일계약도 진행했는데요 준비하다가 궁금한점을 문의드리면 친절하게 답장이 왔습니다. TIP : 주위 말 넘 휘둘리지 마시고 적절히 타인을 배려하는 선에서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그게 후회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