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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니

20.02.03
웨딩홀
PJ호텔 웨딩_중구

홀투어 4개중 유일하게 가계약도 안하고 나왓어요. 다른곳은 이것저것 장점도 알려주시고 식장 결정에 도움이 되는 이야길 해주셧는데 여긴 너무 기계처럼 딱딱햇어요... 저희가 뭐 보고싶다하면 지금 가는 중입니다. 라고만하고.. 여기가 어디고 어떻다라는 얘기가 거의없엇어요. 설명 견적 다듣고 저희끼리 상의하겟다하니 나가계셨는데 결정한거 말씀드리려 한다 나가봐도 한참뒤에나 들어오셨어요.. 두번이나 나가서 찾았는데 말이죠... 계약한다 생각하고 찾았어도 방치된 기분이라 별로 였을거같아요. 들어와서 오래기다렸냔 말도없이 저희가 처음 결정을 너무 오래해서 기다리다가 잠시 나가따왓다고 핑계대도라구요 예랑도 그부분에 확 맘 접엇어요 ㅋㅋ 홀분위기 : 보통♥ 헤스티아홀 보고갓어요 예쁘고 버진로드 꽃장식도 좋아요 생화향도 마니나구요 거슬린다는 하객중앙 기둥도 버진로드쪽에서 보면 크게 방해되보이지않아요 신부입장전에 커튼안에 잇다가 자동으로 열리면서 핀저명받는 신부등장이 화려해요 음식 : 보통♥ 못먹고 냄새만 맡았어요 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다른 하객들 식사를 봤는데 고루 잘 드셨고 빵은 직접 베이커리를 해서 맛잇다고 자부하셨네요. 호텔식이라 확실히 깔끔해요. 헤스티아홀은 로비 양끝에 홀과 연회장이 잇어서 하객이동이 쉬워요 어른들이 조아하실듯 서비스 : 상담실장님이 되게 딱딱하고 어디어디 이동한다고 말도안해주고 혼자 성큼성큼 먼저 걸이가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았네요. 사진을 찍는데도 사진은 인터넷이랑 홈페이지보면 다 나와잇다면서 자기설명을 들어란 식으로 말하셔서 별로였어요. 저는 제기준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건데 왜 못찍게하는지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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