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님

홀은 식이 없는날 한가로이 설명들으며 구경했었어요. 예식하기로 했고 한달 정도 남은 날부터 시식권이 발행되어 지인들과 함께 식사하러 갔었어요. 안내에 따라 연회장으로 옮겨 시식을 했는데요.. 첫 타임전이라 더 깔끔하긴 했겠지만 음식 담음새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담을 수 있는 집게나 젓가락도 음식에 따라 세심하게 다르게 배치해 놓으셨고 계절메뉴도 있었답니다. 저희가 갔을땐 겨울 메뉴라 과메기가 있었는데 3월부터는 다른 메뉴를 선보인다 하셨어요. 전체적으로 간은 적당했는데 간혹가다 너무 짠 것도 있었어요. 그건 시식 후 셰프님과 상담할때 말씀 드렸어요. 디저트도 적당했는데 커피가 연회장 밖에서만 먹을 수 있는게 좀 아쉬웠어요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가 많았거든요. 그래도 회전율을 생각하면 밖에 있는게 나은거겠죠? 여러모로 만족한 웨딩홀입니다 추천해요!! 홀분위기 : 추천♥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좋았어요~ 캐주얼하면서도 격식은 있는.. 추천해요 음식 : 추천♥ 음식 담음새가 아주 정갈하고 좋았어요 스시 담는것도 집게가 아닌 젓가락이었는데 그래서 중간에 밥이 갈라지거나 하지 않아 더 깔끔했어요 음식은 간혹 간이 강한게 있었지만 전체적으론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입장이 안내도 빠르고 그릇이 비면 바로 치워주시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