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별
직거래 박람회를 통해 알게 되어 2벌에 99만원 패키지가 있기에 덜컥 정계약 20만원을 걸어놓고 한달후인 12월 말에 들렀다^^;;ㅎ 예랑님께서 비싼 반지를 해주셔서.... 가격생각하지않고 비싸고 좋은 예복을 하나 꼭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방문한 미니스트로!! 사실 방문전 조금 찾아보고서는 너무 아무생각안하고 계약해버린것은 아닌가 싶었었다^^;; 후기도 많지않았고, 그래서 이왕이면 좋은곳, 유명한곳에서 해주고 싶은 맘 이었었기에 약간에 미안한 마음과 거시기(?)한 맘을 갖고 일단 매장을 갔다. 건물2층에 위치해 있었고, 복층으로 탁트여있는 내부가 인상적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손님들이 있어서 내부를 자세히 찍지는 못했다. 평일에 갔음에도 손님들이 좀있었고, 안타까운게 손님들이 있는것에 비해 왜 이리 온라인에는 홍보가 안됐는지 안타까웠다^^;; 첫날의 일!! 수많은 소재들중에 하나를 골라내는 작업!! 제일 많은 시간이걸리는 일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나라, 색, 패턴, 등.. 비슷한옷을 골라와서 입어보기까지.. (드레스고르는것만큼 힘들다능..) 생각하면., 맞춤이라는 옷에 왠지 빠져들수도 있을꺼 같다. 애정이 생길수밖에 없을꺼같다라는 생각이^^;; 이리 고르고 나면 접착으로 할껀지 손바느질로 할껀지에따라 추가가 생기고.. 우린 99패키지로 오빠 데일리수트까지 포함해서 소재를 또 골랐다 ㅎㅎ 미니스트로는 사람냄새 나는곳이라 좋은곳인것 같다^^ 특히 맞춤정장하는곳은 그래야하는것같다. 1차가봉, 2차가봉 앞으로 2번더 방문해야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방문하고 싶은곳이다. 가봉도 잘되서 데일리 수트도 맞추러 가고 싶어 졌음 좋겠다^^ 상품 : 추천♥ 박람회를 갔다가 초특가99패키지를 알게되어 정계약을 통해 구매하게 되어 방문 및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 : 추천♥ 사실 맞춤 정장이 처음이라서 아직 가봉가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전반적인 서비스나, 대해주시는 태도가 가식적이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아 편하게 첫번째 방문을 잘하고 왔어요. 바느질이나 이런것도 많이 보긴해야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과한 친절또한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수 있는데, 여기는 그러지 않오 좋아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것이 느껴졌고, 저희가 말씀드리는것들은 다 들어 주시려 노력해 주시고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