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쥬아

11월 말에 결혼 예정인데 2월에 알아보는 것도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레이스 홀이 더 예뻤다고 생각하지만 예식 시간이 이미 마감되어서 아모르 홀에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상담 실장님께서 요즘은 하우스웨딩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서 아모르 홀이 나중에는 더욱 인기가 많아질거라고 하셔서 마음이 한층 좋아지긴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아모르 홀은 밝고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양쪽으로 꽃들이 예뻤고 조명이 완전 환하지 않고 은은했어요 그레이스 홀은 호텔예식처럼 어둡고 블링블링 했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안 해서 모르지만 워낙 식사가 맛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크게 걱정은 없어요ㅋㅋ 홀마다 연회장에 들어가는 입구가 달라서 많이 혼잡스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출근 때문에 남자친구가 먼저 가서 상담받고 주말에 같이 가서 한 번 더 상담을 받았는데 궁금한 내용을 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TIP : 두 개의 홀 중에 좋아하는 홀이 따로 있으시면 일찍 상담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