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블리

투어는 아는 동생과 갔고 본식가봉은 남편과 함께 동행했는데다른 샵과 다르게 본식 사진 못찍게 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일단 샵에서는 너무 친절하셨고 드레스도 크게 불만은 없어요. 근데 사이즈에 맞게 좀 가봉해줘서 줬음 했네요. 헬퍼분은 당일에 본인이 제가 화장할때 오셔서는 화장이 끝낫는데도 한참을 안오셨고 식당일엔 폐백하시는 분이랑 신경전 벌이더락 요. 드래스가 내려간다규 식중간에 하객들 다 보시는데 가슴을 잡고 올리기도 하고.. 헬퍼 관리 잘 해주세요. 스타일 : 추천♥ 비즈가 많이 박혀잇는걸 원해 했는데 예상대로 사진에서 반짝 거리게 잘 나왔어요. 다만 허리라인이 비즈가 좀 길게 많아서 허리가 길어보였지만 라포엠은 라인이 이뻐요 옷상태 : 추천♥ 상태는 만족 스럽습니다. 지저분하지 않았고 하얀색으로 잘 왔어요 서비스 : 추천♥ 샵에서 너무 친절해서 좋았는데 헬퍼분이 너무 마음대로 행동해서 식 당일 기분상할때가 많았습니다. TIP : 가봉을 제대로 하세요. 저는 드레스가 좀 커서 더 조이니까 뱃살처럼 배가 울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