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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20.02.06
드레스
줄리엣발코니

드레스는 정말 실장님도 말씀하셧듯. 사진으로 보는건 의미가 없어요. 실제로봤을때 반짝반짝 빛나는 드레스는 사진에서는 전혀 표현이 안돼서 아쉬워요. 실제로 보는게 오백만배이쁨... 스타일 : 추천♥ 드레스 스타일은 다양하게 있었던거 같아요 제가 다 입어본건 아니지만 깨끗하고 단아한 스타일부터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까지 대표적인 드레스를 하나씩 골고루 입혀주셨어요. 그리고 인테리어도 뭔가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샵의 전체적인 분의기가 막 럭셔리하고 블링블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런걸 좋아하신다면 아쉬울수도 있지만 여기는 드레스를 입고나서 드레스 봐주는 사람쪽으로 돌아섰을때 맞은편 벽면에도 벽전체에 거울이 있어요. 그래서 나도 내 드레스 입은모습을 충분히 볼 수 있어서 인테리어는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옷상태 : 보통♥ 제가 입어본 4가지 드레스 중에서만 생각해보면 전체적으로 다 깨끗하고 괜찮았어요. 다만 추가금 60만원짜리 드레스는 약간 ... 베이지빛이 돌았습니다. 원래 그런거겠죠? 저는 순백의 흰 드레스만이 최고다. 라는생각이 없는.. 뭐랄까 결혼 생각없다가 웨딩의 로망도 갖어본적 없는 상태로 헐레벌떡 결혼준비하는 입장이라서 .. 어떤드레스가 좋은거고. 원단이며 패턴이며 빛깔이며 이런거 1도 몰라유. 그냥 추가금 60만원.... 까지는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접엇습니다.... 그것만 빼면 드레스와 넘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처음입어보는 웨딩드레스인만큼 챙피하고 약간 부끄럽기도하고 뭔가 오글거리면서 민망한 첫드레스투어 샵이었는데요. 워낙 친절하시고 편하게 입어볼수있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아주셔서 신랑이 더 마음에 들어했어요. 저는 추가금이 너무 비싼것같다고 울상이었는데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이유는 직원분들의 친절때문이었습니다. 드레스 입은 후 전구가 켜진것같이 반짝반짝 블링거리는것도 있고 어떤건 진주를 입은것같이 은은한것도 있고 어떤건 자수가 럭셔리하게 흐르는듯이 있잖아요 그럼 그걸 충분히 느낄수있도록 여유있게 감상할 시간을 주시고 뭐랄까... 드레스에 반할수있게. 해주셨던거같아요. 그래서 우리 둘다 마지막까지 드레스의 마력에 마음이 녹아서 미련이 많이 남았음....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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