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경

신랑이 미리 예식장 둘러보고 나중에 같이 방문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예약은 8월쯤 했구 예식은 11월초에 했습니다~! 전반적인것이 다 만족했지만,그중 식사가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가 우아해서 신랑신부가 더 돋보이고, 생화장식이라 고급스러워요. 그리고 홀,연회장 동선이 매우좋아 하객분들 이동하기가 편리하고, 신부대기실과 홀이 붙어있어서 동선이 짧아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뷔페보다 훨~씬 좋았어요!! 하객분들이 아주 만족하셔서 더 좋았어요~! 별 5개도 아깝지않아요!! 서비스 : 추천♥ 예식날 예약날부터 예식전까지 틈틈이 전화하시거나 문자를 주셔서 편했어요~! 폐백음식도 걱정했는데 연계된 곳이 있어서 편하게 주문했습니다ㅎㅎ TIP : 아쉬운점은 다른것보다 하객맞이하느라 정신없는데 부케값을 받으러 오셔서 더 정신이 없었어요~ 그건 마지막에 정산할때 같이하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