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

- 홀이 크지 않아서 보증인원이 적은 분들이 괜찮을것같음 - 따뜻하고 어둡지 않은 홀로, 채플느낌의 홀을 원하시면 좋을듯 - 신부입장이 계단으로 내려오는것도 마음에 들고 버진로드 스타트의 꽃장식이 참 예쁨 - 단독 건물인 것이 장점이며 주차도 건물내에 할수있어서 다른 홀보단 주차가 좋다고 느껴짐 -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역에서 6분정도 걸어야하고 신호등을 두번 건너거나 지하도를 건너야해서 불편하다고 생각함 - 설명을 조금 더 자세히 해 주셨음 했음.. 자신감있는 상담 진행(다른웨딩홀 보다 자부심 강하심) 해주심 - 음식평(인터넷)워낙 좋았으며 연회장이 쾌적하고 넓찍했음 홀분위기 : 추천♥ 채플느낌이 나는, 우드 위주의 인테리어 였어요. 크기는 크지 않았고 보증인원150가량 생각하는 저희에게 잘 맞았어요. 따뜻한 느낌이고,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 나무의자가 괜찮았는데 예랑이는 상당히 마음에 안들어했어요.. 버진로드도 적당했고 어둡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지 못해서 .. 하지만 안산에서 더루체 맛있기로 유명한가봐요. 투어 한 곳 중에 예약 가능 날짜가 가장 적었던 웨딩홀 예요. 서비스 : 자부심도 있시고 홀이 메리트가 있는것도 이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성의없다 느꼈어요. 친절하셨지만 대충 훑어본 느낌이었어요. 상담이 많았다면 기계적으로 설명 하실수도 있겠지만.. 다른 웨딩홀 상담받을때는 부족하다 느끼지 않았는데, 더루체 에서는 까먹고 사진도 못찍을정도로 빠르게 이동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