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개인적으로 음식이 맘에 들었으나 다른 부분이 조금 망설여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쉬운 홀입니다. 홀분위기 :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하객을 생각하는 저에게는 다소 협소한 로비와 홀의 크기가 아쉬웠습니다 ㅠ 협소한 크기가 단점이지만 홀의 분위기는 깔끔하게 잘 정돈된 느낌으로 제가 좋아하는 어두운 느낌의 홀이었어요. 홀의 층수가 지하인것도 걸리는 부분입니다. 주차는 옆건물 주차타워에 해야하는데 거기서 홀을 찾아가는게 살짝 복잡해요 ㅠ 음식 : 추천♥ 우연히 시식 기회가 있어서 먹어봤습니다. 음식은 강추입니다. 절대 허접한 뷔페는 아닙니다. 음식 가짓수가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먹을만큼 있고 가장 중요한 음식의 퀄리티가 다녀본 식장들 뷔페중에 단연 탑이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시식해보세요~ 서비스 : 추천♥ 기분나쁜거 전혀 1도 없었고 응대잘해주셨어요~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이때 한달동안 홀투어 많이 다녔는데 코로나가 요즘 난리잖아요~ 이곳만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두셨더라구요~ 그만큼 서비스에 신경쓰시는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