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징어

저도 방문전에는 홀이 제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직접 가보니 동화같고 라라랜드같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될만큼 사랑스럽고 따뜻한 특유의 분위기에 압도되었습니다. 또, 웨딩홀이 번잡한 시내 중심에 있지않고, 공원이 보이는 언덕 위에 있는 것도 너무 로맨틱한 느낌이 들었어요. 홀 앞에 로비도 굉장히 넓고 공원이 훤히 보이는 뷰도 너무 좋았구요! 1층에 커피숍이 있는 것도 하객들께 좋은 휴식공간 될 것 같아 광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원예식 준비하시는 분은 꼭!!!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가 완전 요즘 유행하는 세련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저는 오히려 색다르고 고유한 분위기가 있어 더 좋았어요!!! 다른 업체들은 사실 비슷비슷한 웅장하고 압도적인 분위긴데, 저는 그쪽 취향보다는 더 아담하고 따뜻한 느낌을 원했는데, 경기교총웨딩홀이 제격이었습니다 ㅎㅎ 방문 전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마치 무슨 연극 세트장처럼 약간 조악하고 유치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직접 보고 버진로드 걸어보니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부모님들은 좋아하시더라구요! 완전 뷔페가 아니라 한정식에 세미뷔페라는 점을 맘에 들어하셨어요! 워낙 음식으로는 평이 좋은 곳이라, 특별히 걱정은 없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일단 설명해주시는 분이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ㅎㅎ 저희가 사정상 이것저것 굉장히 여러가지를 물어봤는데 너무 차분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하나라도 더 팔아야지 이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신혼부부의 행복한 첫시작을 응원해주시는 기분이 들어 참 호감이 가고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