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파랑

계약만 하고 아직 본식 전입니다. 제일 기대하고 갔는데 확실히 새로 만든 곳이라 예쁘고 가장 마음에 들어서 계약했습니다. 계약 후 시식 해 본 음식도 맛있었구요. 직원들 진행이 미흡하다는 후기가 좀 있어서 걱정되지만..잘 진행되길 바라야죠.. 천안 ic 근처라서 다른 지방에서 차타고 오는 손님들 오시기에도 편할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기에는 어려운곳입니다 셔틀버스가 30분에 1대씩 있다고 합니다만 걱정되네요. 본식 하고 후기 남길수 있도록 할게요~ 홀분위기 : 추천♥ 새로 생긴 곳이라 예쁘고 세련됐어요. 주차가 걱정돼서 나중에도 하객처럼 가봤는데 제가 계약한 시간대는 괜찮은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대전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부페라고 들어서 기대 많았는데 가족들 모두가 만족했어요. 종류도 많고 맛있었습니다. 맛 없던것도 몇가지 있어서 시식 후기에 썼으니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들 모두 친절했는데 계약 후 시식 신청할때 처음에 못들었던 일요일 18시만 가능하다고 해서 처음엔 싸우고 싶지 않아서 알겠다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가서 예랑이가 다시 전화해서 그런 얘기 못들었다고 하니 11시로 변경했습니다.. 일처리가 미숙한 점이 있어 얘기해서 얻어내야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