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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기분 좋게 다녀왔어요 지하인게 약간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햇빛이 많이 들어와서 그래도 위안이 되요 역이랑 가까운듯 먼듯 하지만 셔틀도 다니고 걸어서도 10분안걸렸던거 같어요 홀은 너무 예쁘고 본식까지 너무 기대중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두가지 홀이 똑같이 생겼는데 가로로긴지 세로로 긴지만 달라요. 스냅 찍으면 너무 예쁠거 같다는 생각과 신부대기실 예뻐서 계약했어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전이긴 한데 주말에 식 할때 가서 봤을때 음직 가지수는 굉장히 많았어요 워낙 맛있다는 야기가 많아서 기대중입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그날 두번 찾아갔는데 두번 다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좋게 계약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