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12

아르떼는 제가 하객으로 두번 방문해봤던 곳이라 친숙했어요. 무엇보다 역 출구에서 홀이 엄청 가까워서 하객분들이 편할꺼같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었던 홀은 제 보증인원보다 많았어요ㅜㅠ 아르떼는 식사도 깔끔하지만 한상차림이라 뷔페를 선호하는 저희와 맞진않았습니다ㅜㅠ 홀분위기 : 추천♥ 아르떼는 홀이 두개가 있었고 보증인원에따라 쓰는 홀이 달랐습니다. 두 홀 모두 깔끔하고 예뻤어요. 음식 : 추천♥ 저는 아르떼에 하객으로 두번와봤어서 음식 맛있다는건 알고있었어요. 아르떼는 한정식상차림이이에요. 하지만 예랑이는 뷔페식을 선호했기에ㅜㅠ 서비스 : 추천♥ 설명을 친절히 잘 해주셨습니다. 예식 진행하는것도 보고 두개 홀에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