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리안
결혼준비가 너무 막막했고, 제 성격상 모르는 누군가와 함께 동행하는것이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웨딩북통해서 예약도 간편하고 비동행으로 스드메 잘 진행한거 같아서 전체적으로는 만족합니다. 가격도 많이 세이브된거같고 상담해주시는 프로님이나 컨시어지 상담사분도 다들 친절해서 감사했어요. 상품 : 보통♥ 스-온뜰에 피움 드-니콜스포사 메-스타일플로어 임경옥 가격 : 추천♥ 결정하고나니 온뜰에 피움이 3월이전 촬영시 무료촬영이 가능한 이벤트가 있어서 생각보다 더 가격을 아꼈어요. 드레스업체는 투어해보니 피팅비가 전부 5만원 이었습니다. 메이크업은 원래 다른업체였는데 원장님과 직원들이 전부 다른샵으로 이동해서 갑자기 업체가 바꼈고 이부분이 저희와 상의 없이 진행된 부분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다시 제가 원하는 업체로 무료로 변경해주셔서 잘 마무리 됐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도는 다들 엄청 친절하세요. 한가지 아쉬웠던건 니콜스포사에서 드투때는 다 너무 이쁜 드레스를 입었는데 막상 가봉때는 제가 마지막타임이라서 그런지 조금 대충보여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결국 6벌입었만 최종 선택지는 4벌정도 였네요. 두벌은 너무 올드해서 아에 제외였어요. 이부분이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들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