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밍>_>

홀 : 저는 7층 펠리체 홀만 가봤는데, 6.7.9층에 홀이 각각 한개씩 있는 것 같았습니다. 펠리체홀은 버진로드 단상이 상당히 높은 편이었고 특이하게 혼주가 주례단상 옆에서 하객을 바라보는 구조였습니다. 하객석은 원형테이블 주위에 둘러앉는 구조였습니다. 식사 : 한 연회장을 여러팀 나눠서 쓰는 것 같았습니다. 한 홀의 식 간격이 60분이었고 피로연이 3.5층에 있었습니다. 음식의 가짓수는 많았고 무난한 부페였습니다. 주차장 : 내려가는 입구가 굉장히 좁고 주차장 진입에만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입니다. 이 부분이 이 홀의 제일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였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한 건물이 통째로 웨딩홀이라 겉에서 보았을 때 굉장히 찾기 쉽습니다. 오래되지 않아서 깔끔한 느낌입니다. 음식 : 보통♥ 부페인데 괜찮았습니다. 다만 회는 여느 웨딩홀 부페처럼 조금 싱싱하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전반적으로 친절하셨습니다. 일층에서 엘레베이터 잡고 사람 안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일층은 조금 번잡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