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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호텔예식(어두운) 중에는 최고로 예쁜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우선 호텔예식이라 그런지 확실히 고급져보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두운 홀을 선호하는 편이라 찾아보다 방문했는데 실제로 식이 있는 날 방문해서 잠시 봤는데 홀의 천고가 높고 조명도 어두워서 신부가 돋보이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신부입징 시 하얀천이 내려오고 전구조명이 내려오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다만 축의금 내는 곳이 다른 식장에 비해 조금 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식날 축의금 내는 곳 쪽으로 사람들이 서서 대기하는 모습을 봤었는데 많이 북적거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엘리베이터는 4대고 그중 2대는 식장 전용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참, 그리고 이제 식장 안에 있는 드레스샵이랑 메이크업샵 업체가 바뀐다고 하네요. 예약 시 참고하세요. 음식 : 추천♥ 식사는 못해봤지만 다녀왔던 지인이 맛있다고 했었어요. 홀 1개에 연회장 2개라 연회장이 많이 붐비지도 않고 2시간씩 사용할 수 있어서 여유롭다고 하네요. 혼주들 식사하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음식은 육안으로 봣을 때 무난해요 서비스 : 추천♥ 저는 실장님? 이 안내해주셨는데 솔찍하게 할인된 가격을 알고 싶어하는 예비신부들의 마음을 꼬집어 처음부터 비수기 가격을 공개해주셨어요ㅋ 이후에 추가 할인은 본인의 몫이겠지만요.. 설명이나 안내는 친절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