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요미

저는 신랑이 먼저 추천을 해줘서 가보게되었는데 처음 가자마자 가슴이 뛸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나무와 돌을 인테리어에 사용해서 따뜻한 분위기를 느꼈고 천장이 높고 버지로드가 위를 지나서 주목받을수 있었습니다 . 한가지 아쉬운점은 버진로드가 조금 짧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의 가짓수도 적당하고 음식이 식지 않고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바로바로 리필도 해주시고 하객분들도 다들 만족하셔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담당실장님이 예식끝난뒤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셨는데요 저는 이것저것 요구하는게 많았는데 친절하게 다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TIP : 웨딩홀과 메이크업 드레스가 한곳에 있어서 편한점도 있지만 반면에 그만큼 선택의 폭이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본식당일날 분위기에 맞춰 메이크업해주시는 것도 좋지만 너무 누드톤의 메이크업이라 신부대기실이나 홀에서조명을 받았을때 사진이 예쁘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메이크업으로 제 본판을 바꿀욕심은 아니었지만 원하시는 메이크업이 있으면 말씀드리면 참고해주시니깐 미리 체크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차공간은 넉넉하지만 주차장까지 올라갈때 조금 어지러우실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