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꼬뽀이

언니가 추천해서 서웨타 갔었고 남편이 같이 보러가서 당일 바로 계약했어요. 솔직히 가락시장옆이라서... 처음엔 안가려고 했는데 가서 보고 반해서 바로 계약했네요. 단독홀이고 인테리어가 촌스럽지않고 깔끔해서 마음에 들고 가격대비 웅장하고 멋져서 좋았어요. 밥은 두말학 것 없이 너무 맛있었고 신부동선 너무 좋고.. 음원 파일로 들을땐 모르는데 4중창... 진짜 너무 멋있어요. 식날에 문앞에서 오프닝 축가듣고 너무 소름돋았어요. 가락시장빼고 정말 다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이고, 깔끔하고 천고가 높아 웅장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음식 : 추천♥ 하객들이 밥이 맛있다고 해서 너무 만족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알게 모르게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셔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TIP : 식전에 가셔서 꼭 구경하고 버진로드도 걸어보시고 하면 좋을 것 같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