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필

연회장의 혼잡함이 강하게 기억에 남는 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제가 본 신부만 5명이었습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여러홀에서 진행되다보니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하객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높은 천고 등 모두 좋았습니다. 그런데 홀 크기에 비해 좌석 수가 매우 부족해보였습니다. 100명정도만 앉을 수 있었고, 너무 많은 인원이 뒤에 서서 식을 시켜보니 좀 어수선했습니다. 음식 : 음식 맛은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100프로 하객 겹치고 4인이상 함께 자리잡아 먹지 못할 정도로 혼잡합니다. 서비스 : 보통♥ 하객으로 참석하였기 때문에 서비스 측면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연회장에 안내해주는 직원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