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곰돌

드레스 자체는 유니크하고 예쁜게 있었던 거 같고 지금도 단 하나의 드레스를 꼽으라면 마틴드세븐에서 입었던 첫번째 드레스가 친구들이 젤 예뻤다고 해줬거든요 다만, 제가 느끼기에는 드레스마다 아주 약간씩의 아쉬움이 있어서 최종 셀렉은 하지 않았고 서비스 부분에서도 조금 기계적인 느낌,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크게 작용했던거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 스타일이 유니크하고 독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입어보는 단이 낮아서 그런지 현실감도 있었고 조명도 여러개로 조정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깔끔했던 거 같은데 샵 자체가 워낙 사람이 많고 하다보니까 딱 봤을 때 전체적으로 완전 깔끔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서비스 : 다른 웨딩샵은 그래도 저를 봐주시는 느낌이 들었는데 여기는 그냥 기계적으로 "아 예쁘다" 하고 빨리 다른 옷으로 갈아입혀주려는 느낌이 들어서 최종 선택은 안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