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레고야

핸드픈을 안가지고 들어가서 사진이 없네요ㅜ 샵이나 드레스 상태는 깔끔하고 안정적이에요:) 스타일 : 추천♥ 사랑스러운 느낌이에요! 비즈와 레이스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너무 과하지도 너무 심심하지도 않은 분위기의 드레스가 좋아요 샵도 깔끔하니 괜찮았고 예쁜 소품들도 많아서 피팅하기에는 괜찮았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는 그냥 무난무난 했어요. 대신 브라캡? 이라고 해야할까요 드레스 갈아입을 때 브래지어 캡으로 넣어주시는게 다 낡고 헤지고 더러웠는데 좀 불쾌해요. 서비스 : 커피를 가져다주셨어요. 그리고 다들 친절하세요. 사실 많은 기대를 하고간 샵인데 헬퍼이모와 실장님?의 케미가 안맞는건지 드레스 입혀주실 때 계속 의도치않게 노출이 있었어요. 다른 샵들은 실장님이 드레스 탈의해주시면 노출 없도록 바로 가운으로 잘 가려주시는데 여기는 두번이나 노출이 되게 쿵짝이 안맞는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