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워레

신랑이랑 같이 결정했고. 미리 신랑이 알아보고 데려갔거든요. 근데 가서보니 예뻐서 바로 정했어요 위치가 좀 안쪽이긴 하지만 주차도 나쁘지 않았고 다들 칭찬해주셔서 행복한 결혼식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예뻤고. 계약때랑 본식때랑 신부대기실이 컨셉이 바뀌어서 당황했었어요. 그치만 더 예쁘게 바뀌어서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수원에서 여기가 제일 괜찮아요. 시식때랑 본식때랑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는 차이 빼곤 똑같구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서비스면은 나브진 않았지만 중간에 계약을 도와주셨던 분이 바뀌면서 약간의 소통이 덜 된 부분은 있었어요. 바뀌신 분이 나중에 더 잘 해주셨지만여 TIP : 다들 예쁘고 밥 맛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 직원들도 친절했구요. 후회 안하실거에요.
